신만덕 쌍용아파트
화이트와 베이지, 그레이지 톤을 중심으로 집 전체의 결을 단정하게 맞췄습니다.

과한 장식보다 생활에 자연스러운 동선을 먼저 생각했고 매일의 움직임이 불편 없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지금 보기에도 깔끔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생활의 흔적과 함께 가치가 더 또렷해지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