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감 태화현대 2차

살면서 편한 구조에 집중해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는 덜어내고 동선 수납 사용성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 톤을 기반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정리하고 실내건축 기준으로 구조 마감 안전까지 함께 고려해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