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후 입구는 밝은 톤으로 정리해
강의실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복잡한 마감은 정리하고
그린/우드/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차분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우드 템바보드 포인트는
강의의 중심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공간에 따뜻한 균형을 더해줍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아트월을 모두 철거하고
벽면은 화이트 도장으로
먼저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그 위에 새로운 우드 벽면을 신설하고
우드 판넬 안쪽에는 간접조명을 더해
빛이 은은하게 스며들도록 구성했습니다.